에스포살 레코드 트위터
12 Nov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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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
19 July 2009
pre 2008
17 August 2008
2008 01 01: We are very happy to let our friends know that we have signed Linus' Blanket for their first full-length release.
2006년 04월 07일: 이제까지 발매 되었던 아이러브제이에이치의 모든 노래들이 아인스디지털과의 계약으로 근시일내에 디지털 음원화 되어 각종 포털 및 음원 제공 업체에서 서비스 될 예정입니다.
2006년 02월 20일: I Love JH 배급처에 스테이 튠 메일오더가 추가 되었습니다.
2006 02 20: I Love JH's self titled debut album is now available through the Stay Tune Mail Order Shop. Please visit http://staytunemailorder.olo.cc or email staytunemailorder@gmail.com for international mail orders.
2006년 01월 18일: I Love JH 의 데뷔 음반이 발매 되었습니다.
Weezer 와 The Get Up Kids에 영향 받은 이모/팝펑크를 추구한다고 본인들은 생각하고 있을 때, Sarah Records의 Heavenly를 떠올리며 에스포살 레이블이 I Love JH에게 연락을 처음 취한 것은 작년 봄이었습니다. 온전한 음악적 호의로 보낸 두 통의 메일은 각각 수신 후 삭제와 몇 주간의 무응답을 거쳐 겨우 답장을 받아볼 수 있었고, 당시 레이블은 밴드로부터 데모 발매 후 활동을 쉬고 있다는 소식만을 듣게 됩니다.
그 후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왔을 때, 그들은 하던 대로 하드코어씬과 펑크씬에서 다시 활동을 하기 시작하였고, 이 밴드가 홍대의 여타 모던락 밴드들과 태생부터 다르다고 생각한 레이블은 이들을 모던락씬에도 편입시켜야겠다는 사명감에 사로잡혀 공중캠프에서의 공연을 추진합니다. 공연 당일, 세상만사다귀찮은 모던락 밴드들 틈바구니에서 그들은 출중한 연주력과 캐치한 멜로디로 그날의 관객들을 단연 사로잡았고 그들의 모던락씬 편입은 가뿐히 성공하게 됩니다. 이 공연 이후 레이블은 정식으로 I Love JH에게 앨범 발매를 제의하게 되고, 당시 벌써 진행 중이던 녹음이 완료된 후 2006년 1월 I Love JH는 그들의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을 발매합니다.
ps. 발매 공연때 앨범 표지 보고 저에게 혹시 뷰욕 사진을 염두하고 그린 것이 아니냐고 은근슬쩍 물어본 분이 있었는데, 뷰욕 사진 보고 표정 차용한 것 맞습니다. 저희도 작업할 때 많이 고민했었는데, 사람의 표정과 입술 모양;에는 크리에이티비티나 저작권이 없다고 결론내리고 진행시켰습니다. 암튼 억울하면 가져와, 환불해줄께 ♡♡♡♡♡
글: 에스포살 레코드, 2006년 1월.
홈페이지: http://espousal.net/ilovejh